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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에서는 대구 중구와 함께 생명숲100세힐링센터 운영사업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생명보험재단은 앞으로 대구 중구노인보지관에 생명숲100세힐링센터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와 함께 남성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신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고 일상생활을 자립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비를 함께 지원한다고 합니다.

생명보험재단은 현재 우리나라의 급속한 고령화 사회 진입과 갈수록 심화되는 독거노인의 고독사에 대한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생명보험재단의 경우 2007년에 교보생명이나 삼성생명 및 한화생명과 같은 20개의 생명보험사들이 함께 협약하여 설립한 공익법인입니다. 이는 고령화를 극복하기 위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저출산을 해소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자살을 예방하는 지원 사업까지 총 4가지 목적사업으로 국내 사회복지에 대한 사각지대를 줄여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러면서 비교적 가족과 이웃들과의 교류가 적고 자립하여 생활하는 능력이 적은 남성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이 시급해보여 이러한 업무협약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생명숲100세힐링센터를 통해 앞으로 남성 독거노인들이 자립심을 기르고 세상과 소통하여 편안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입니다.
한편 생명숲100세힐링센터는 이번 대구 중구가 4번째인데 이 외에 2016년부터 시작하여 서울 종로, 서울 성북, 충북 청주에도 설치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