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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를 앓고 있는 방송인이 방송을 그만하겠다고 밝힌 적이 있는데 연예인들이 공황장애를 겪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보통은 연예인에게만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무런 문제가 없는 사람도 나타날 수 있는 불안장애가 공황장애입니다.

공화장애가 생기는 이유는 교감신경계에 뇌가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하면서 문제가 생기거나 과로나 스트레스 반복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공화장애가 있으면 사람이 많은 곳이나 밀폐된 공간에서 호흡 곤란이나 가슴이 두근거리고 어지러운 현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바로 치료하는 게 좋습니다.

 

공황장애가 있는 분들에게 침착하라고 하는 말은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별다른 말로 조언하는 것 역시 좋지 ㅇ낳으며 공황발작이 발생하면 자신의 상태를 말로 표현하기 조차 어렵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왜 그런 느낌이 들어? 라고 자신의 상태를 침착하게 말할 수 있도록 이야기 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이미 침착하기는 어려운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나 미칠 것 같고 통제력이 없어지거나 이인증이나 비현실감, 지각이상, 열감 또는 오한, 복부 불쾌감 또는 오심, 흉부 불쾌감 또는 흉통, 질식감 등이 나타나다면 공황장애일 수 있습니다.

위험으로부터 나를 보호하기 위해 공황이 나타나는데 일정 시간이 지나면 불안 증상이 자연스럽게 없어집니다.

공황장애를 치료하는 방법은 호흡 훈련과 실제 노출 기법인 행동치료, 불안을 만드는 사고를 적응적인 사고로 대치하는 인지치료, 8~12주의 유치 치료와 2~4주 동안 약물을 투여하는 약물치료가 있습니다.

공황발작이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일상생활에 문제가 있다면 치료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