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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관내의 군인들을 위한 상해보험 지원이 2018년 11월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경기도에서는 군인 및 의무소방대원과 같은 현 복무 중 청년 약 10만 5천 명 및 추후 입대할 청년들에게 상해보험 혜택을 줄 것입니다. 보장이 시작됨과 동시에 군인과 같은 수혜자들은 복무 중에 상해를 입을 시 군부대에서 치료비를 지원받고 추가로 보험금을 받을 것입니다. 보험금은 상해 사망의 경우 3천만 원이고 상해 후유장해 역시 3천만 원이며 질병 사망도 3천만원, 골절과 화상은 1회에 30만 원을 보장받습니다.

 

경기도 관계자 말에 따르면 갑작스런 사고에 대해서 보다 현실적인 보장을 약정하는 것은 사회에 대한 안전성을 대비하고 사고에 대한 병사 및 가족분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업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군 복무기간에 상해보험 사업에 대해서는 중앙정부와 다른 시, 도에서도 추가 확대되어 보장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이었습니다. 

 

별다른 가입절차 없이 군 복무 시작과 함께 자동으로 상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으며 전역하는 날까지 1년마다 자동으로 보장은 연장됩니다. 이는 성남시장에 있던 시절부터 이러한 사업을 진행했던 경기도 이재명 지사의 지시에 의한 것입니다. 이 지사는 우리나라 청년들의 국방 의무에 대한 보상을 보다 일정한 부분이나마 보다 현실적으로 보장해 드리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