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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상품에도 특허권이 있지만 많은 분이 알지 못합니다. 보험사별로 출시한 보험상품에 대하여 한시적인 독점 판매권을 부여하고 있는데 2002년에 시작한 배타적 사용권이 그에 해당합니다. 배타적 사용권은 신규 보험상품에 대한 특허권을 말하며 정해진 기간에만 해당하는 보험사가 상품 판매를 독점하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판매율이 좋은 보험상품을 베끼는 행태가 많아 소비자로서는 오히려 선택권이 좁아졌습니다. 

 

보험상품 역시 특허권이 존재하는데 이러한 것을 아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보험업계는 각각의 보험사가 출시한 상품에서 한시적이나 독점판매권한을 설정하였습니다. 한 예로 과거에 배타적 사용권을 도입하여 특정 보험상품에 대하여 일정기간 독점을 한 사례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02년에 삼성생명 무배당 삼성리빙케어보험 상품이 최초의 배타적 사용권 상품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2002년에 삼성생명 상품이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였는데 그 후 교보생명의 상품은 배타적 사용권 신청이 무산됐고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삼성생명의 제품은 CI 보장과 치료비 및 생활비 보장 그리고 간병비, 요양비 및 사망 잔여 보험금을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최근에는 배타적 사용권을 통해 초고령화 시대, 노후생활에 대한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추가로 가입자가 건강관리를 함에 따른 보험료 할인 상품도 출시되고 있습니다.